작성일 : 13-11-25 22:20
운봉 -인월 (석청 둘레길)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4,353  
1. 일    시               
2011. 11. 12(토) 10:50 - 14:55                             
 
2. 코    스               
운봉 - 인월 
3. 참가인원 10명
이동관
이기호
정  진
오남국
김덕중
이종화
종화 처
종화 처제
종화 동서
나
4. 시간대별 도착지               
10:50 : 서림공원 출발              
11:02 : 신기마을 
11:40 : 황산대첩비
11:55 : 비전마을(송홍록 생가)
점심  
12:55 : 출발
13:04 : 군화동마을
13:16 : 옥계동
13:45 : 흥부골 휴양림
14:40 : 구인월
14:55 : 인월 터미널
5. 시간 및 거리               
총 4시간 5분             
표시거리 9.4km                            
6. 사  진 
 
 
운봉 마트에서 김치를 놓고 와 다시 가지러 간 종화 일행을 기다린다.
 
운봉 서림 공원에서 출발 준비
 
서림 공원 표지판
 
신기마을 다리를 건너 뚝방길로.....
 
멀리 앞에 황산이 보인다
 
덕두봉과 바래봉은 개스에 감춰져 있고....
 
앞서서 속보로 걷던 동관형님과 진이형님이 휴식중....
 
덕분에 우리도 잠시 멈칫거린다.
 
황산대첩비가 있는 곳
 
종화 일행은 화장실 다녀오는 중
 
 
비각을 배경으로....
 
자매 간이 영락 닮은꼴이다
 
잔디밭에서 점심을 먹으려 했으나 바람도 세차고 여의치 않다
 
송홍록 생가에서는 녹음된 동편제 가락이 확성기로 구성지게 흘러 나온다.
 
비전마을의 느티나무 밑에 점심 상을 차린다
 
나무 뒤에 숨기는 했으나 바람은 상당히 거세다
 
여자 분들이 다행이 따뜻한 된장국물을 가지고 와 라면을 끓이려다 말았다
(나중에 소주 안주로 결국 끓였지만...)
 
동관형님 시동이 걸려..... “야, 기호야 ~! 단칼~~~”
 
1시간의 점심을 마치고 다시 출발
 
처음으로 도로를 건너 옥계동으로....
 
옥계저수지 댐을 가로지르고....
 
올겨울에 눈 좀 쌓이면  저 오계계곡으로 내려와 봐야지....
 
흥부골 휴양림 매점
 
마지막으로 종화 처제 자매가 도착
 
‘메뚜기가 통통하니 되게 맛있게 생겼네요’
 
동관형님과 진이형님이 2만원씩.... 기호형님이 5천원 거출해서 막걸리 파티~~
 
“자~~!!! 자주 만납시다~~~!!!”
 
종화 일행은 운동량이 좀 부족하다고 온 길을 다시 돌아가겠다고......
그래서 흥부골 휴양림에서 우리와 헤어진다.
 
옥계에서 휴양림으로 오는 길이 이번 여름 무이파로 사태가 났다
 
휴양림 도로를 벗어나 숲길로....
 
이 표지판을 보니 오늘 걸은 둘레길이 9.4키로인걸 알겠다.
 
구인월에서 잠시 휴식....
 
차량 회수하러 택시를 부를 이유가 없겠다
인월터미널서 버스를 타자
터미널로 걸어 가는 중
 
터미널에 2시 55분에 도착했는데 바로 3시차가 대기하고 있다
 
운봉 읍사무소까지 1인당 버스비가 1,200원이다
 
공무원 연금매장주차장 앞.... 기호형님은 약속이 있는지 급히 떠나고....
 
정집에서 하산주..... 떡판자식 주둥빼기 찢어 지겠네....
 
강변막걸리에서 2차





2013. 11. 30현재 조회수 :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