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5-05 12:02
연분-금선(176)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3  
1. 일   시
2026. 5. 5(화) 05:39 - 08:04

2. 시간대별 도착지
05:39 : 출발
06:30 : 연분암
07:00 : 능선
08:04 : 금선암
 
3. 시   간
2시간 25분

4. 사진과 설명

날짜를 보니 거의 6개월만에 가는군.
이제부터는 열심히 다녀야지...



밤새 중천을 가로질러 이제 모악산 너머로 내려가는 열여드레의 하현달.




금선암은 석가탄신일 준비중이다.





연분암 화장실이 완공되어 내부를 한번 보려했는데...




이유도 안 밝히고 그냥 '죄송합니다' ???

시에서 지원받아 지은 거 아닌가?
한 번 불태워 먹고 두 번째 지어 줬는데 아예 잠궈 놨구만...




예전부터 있던 화장실만 냄새를 풍기고 있다.




금선암 텃 밭에서는 보살님이 뭐를 캐길래 물어 봤더니 아욱이란다.
아~! 생 아욱이 이렇게 생겼군.

하산 후 술 안주로 백숙을 옻순에 싸 먹을 생각을 하니 
산행 내내 입에 침이 고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