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06 12:33
현관으로 돌아온 먹순이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720  

2018. 1. 30(화)


'까르난도'가 가고나니 먹순이가 너무 외로워 하는 것 같다

저녁이면 옥상에서 현관으로 데리고 내려온다



애처로워 보인다



저렇게 밤새도록 신발을 놔둬도 단 1센티도 움직임이 없다

전혀 건들지를 않는다

착한 먹순이.....



2월 4일 일요일에는 학원 나들이....


처음 와보는 공간이라 낯설지?


여기서도 전혀 아무것도 건들지를 않는다


아~~!!

3월이 오면 널 어디로 보내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