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1-22 11:04
[2010년 4월 6일 분 상태]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560  
2010. 4. 6(화) 
봄이 되어 이 것 저 것 늘어나니 이 게 크는 지 안 크는 지도 모르겠고 맘먹고 한 번
기록을 해 놔봐야 나중에 잘 컸는지, 죽었는지..... 그럴 것 같아서 올려 본다.
나는 왠지 자신이 없어 수경을 선호한다.
 
    
‘알로카시아’ 잎이 어설퍼서 아예 잘라 버렸다 (10. 4. 5)
    
‘스파디필룸’ (10. 3월)
    
‘싱고니움’ (10. 4. 1)
    
‘금천죽’ (10. 3월 큰집에서)
    
좌측 ‘개운죽‘(10. 3월 큰집), 우측 ’빅토리아‘(09. 6월)
    
‘고무나무‘ (10. 3월)
    
‘엘레강스 달개비’ (10. 2월 큰집)
    
‘싱고니움’ (엘레강스 달개비 분에서 분리)
    
‘푸미라’ (09. 10월)
    
다육이 수경재배 실험중, 좌 ‘다육 푸미라’ 우 ‘언성’
지금까지는 모두 수경재배,

    
↑↓ ‘네팬데스’ (09. 4월)
    

    
‘타라’ (10. 4. 1)
    
‘러브체인’ (09. 9월)
    
다육이 좌로부터 ‘입전’ ‘부용’ ‘루페스트리’
    
위 좌부터 ‘가랑코에' ’줄리아 페페‘ 하좌 ’줄 페페‘ ’천양금‘
    
돌 위는 흙이나 물 없이도 살 수 있는 틸란시아 류의 ‘아르젠테아’ (10. 4. 5)
그리고 뒤편 수경죽(10. 4. 4 형집)

    
↑↓ 2010. 5. 1(토)
    




2013. 11. 30현재 조회수 :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