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5-10-30 13:37
친구 생일날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406  
2025. 10. 26(일)

원래 생일은 3일 후인데 참석자들의 사정상 당겨서 한다.

장소는 진미반점으로 잡았는데 그 이유는 '몽지람'이라는 중국술이 있어서이다.




이 술은 금수가 일본여행 다녀 올 때 기내에서 샀다고...



그렇게 좋냐???




자!~ 주인공부터 한 잔 받소~~




이 요리는 '오룡해삼'이다.

이 날 시킨 요리들이 '깐풍기' '샥스핀' '오룡해삼' '난자완스' 4가지였는데
어느 한가지 맛있는 게 없다.
싸구려 일반 짜장면집 보다도 훨씬 못하다.



어이, 학태~ 술 못해도 냄새라도 맡아봐~

나는 치기 싫은데 기어이 당구를 치자네...




정기가 사뭇 심각하게 어드레스를 잡네...




2차는 객주에서...





야들이 뭐가 이렇게 찐헌거여.....

나수들 취한 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