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4-01 12:21
화요53과 양장피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35  
2026. 3. 31(화)


얼마 전에 이마트에 갔다가 우연히 화요 53도를 발견한다.
개인적으로 독주를 가끔 먹기는 하는데 중국술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전부터 40도가 넘는 안동소주를 먹기도 했는데 
안동소주도 종류가 여러가지라서 입에 맞는 걸 고르는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화요 53도에 기대를 걸어 본다.

가격은 49,800원이다.



케이스는 그럴 듯 하네....




음~~ 기대가 되는 걸???




신성반점에서 양장피를 안주로 시켰다.

반 병 정도 비웠나?
보통의 중국술 보다는 나은데 가격대비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다.
차라리 양장피는 의외로 괜찮네.

내 돈주고는 다시 사 먹지 않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