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2011. 10. 8(토) 15:15 - 17:05
2. 코 스
다가산 -> 천변 -> 화산공원 -> 태극산 -> 예수병원
3. 참가인원 7/3 총 10명
4. 사 진
억새는 아직 좀 이르다
천변에서 태극산으로 돌아오면 2시간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시간 조금 더 걸리면 끝나겠다
남국이 배낭에는 먹잘 것은 하나도 없고 왠 옷가지들만 가득....
예전 은행나무집 주인 아주머니가 하는 ‘외갓집’ 막걸리집에서 백반을 두당 6천원에 맞췄다
역시 솜씨는 여전 하네.....
남조 야는 제대로 시간 맞춰 올 때가 한 번도 없어.....
2013. 11. 30현재 조회수 :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