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1-20 23:14
복중 날궂이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4,361  

2012. 7. 24(화)  12:00 - 16:15 

복중 대낮부터 소맥으로 한 잔 하잔다.
오룡해삼의 유혹에 못 이겨 오케이~~
  
31번 금사오룡해삼
  
잉??? 오늘은 좀 부실하네.....
  
이건 6월 18일에 먹었을 때 사진인데 확~!!! 틀리자나....
그러나 저러나 맛은 그만이다
  
남들이 욕할까봐 빈병은 얼른얼른 치운다.
  
마지막 남은 하나는 내 차지....
  
“올라가서 맥주 한잔 더 하며 시원한 여름 음악이나 들을까??”
“조옿치~~~”
  
일단 음악부터 틀고......
   
맥주 가지고 와서 오픈을 찾다 못 찾고 나에게 라이터로 따라고 주는 광경
  
“야 내친김에 노래방까지 가자”
이 날 두 미친놈은 대학가 노래방서................ 




2013. 11. 30현재 조회수 :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