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7. 24(화) 12:00 - 16:15
복중 대낮부터 소맥으로 한 잔 하잔다.
오룡해삼의 유혹에 못 이겨 오케이~~
31번 금사오룡해삼
잉??? 오늘은 좀 부실하네.....
이건 6월 18일에 먹었을 때 사진인데 확~!!! 틀리자나....
그러나 저러나 맛은 그만이다
남들이 욕할까봐 빈병은 얼른얼른 치운다.
마지막 남은 하나는 내 차지....
“올라가서 맥주 한잔 더 하며 시원한 여름 음악이나 들을까??”
“조옿치~~~”
일단 음악부터 틀고......
맥주 가지고 와서 오픈을 찾다 못 찾고 나에게 라이터로 따라고 주는 광경
“야 내친김에 노래방까지 가자”
이 날 두 미친놈은 대학가 노래방서................
2013. 11. 30현재 조회수 :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