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6-09 12:48
'그때 산집'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2  
2026. 6. 8(월)

짝수 달, 두 번째 월요일은 예전 직장 동료들과 모임이 있는 날이다.
오늘은 장소를 중앙시장에 있는 '그때 산집'으로 잡았는데 30 여 년전 단골집이었다.

앉은뱅이 좌석이 모두 의자가 있는 식탁으로 변해서 다행이다.




아구찜 中짜리를 2개를 시켰다. 55,000원 씩이다.




서비스로 준 복탕에는 제법 건더기도 들었다.




식사는 비빔채로...




뒤쪽 테이블은 비주류이다.

소주 4병 맥주 4병을 비웠다.
총 166,000원 계산했으니 가성비는 괜찮고

맛은 태봉집보다는 낫고 양기복집 보다는 좀 못한 것 같다.

다시 올 일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