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8(월)
짝수 달, 두 번째 월요일은 예전 직장 동료들과 모임이 있는 날이다.
오늘은 장소를 중앙시장에 있는 '그때 산집'으로 잡았는데 30 여 년전 단골집이었다.
앉은뱅이 좌석이 모두 의자가 있는 식탁으로 변해서 다행이다.
아구찜 中짜리를 2개를 시켰다. 55,000원 씩이다.
서비스로 준 복탕에는 제법 건더기도 들었다.
식사는 비빔채로...
뒤쪽 테이블은 비주류이다.
소주 4병 맥주 4병을 비웠다.
총 166,000원 계산했으니 가성비는 괜찮고
맛은 태봉집보다는 낫고 양기복집 보다는 좀 못한 것 같다.
다시 올 일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