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7-07 13:33
삼해소주와 화요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73  
2026. 6. 29(월)


지인이 '삼해 소주'를 줬는데 처음 보는 술이다.



45도에 250ml 인데 돗수가 있으니 중국 음식이랑 먹어야지.
전주 '계수나무' 중국집에서 양장피를 시켰다.
보통은 바로 옆에 있는 '신성반점'에서 시켜 먹는데 월요일이 쉬는 날인 모양이다.




돗수가 있어 먹을 만 한데 향이 맘에 들지 않는다.
양장피는 역시 신성보다 못하다.




7. 6(월)

일주일 후, 지난 번 먹고 키핑해 둔 삼해소주를 다시 꺼낸다.



이번 안주는 탕수육과 볶음밥이다.
군만두 3개가 서비스로 오네. 오늘도 '신성'이 쉬어 '계수나무'에서...
남은 삼해 소주가 1/3 밖에 안 되어 술이 모자란다.




술이 모자라 화요 25도를 까니 완전 맹물 같다.

그작저작 아쉬운 대로 한 파스 때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