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6-03 10:06
시체놀이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941  
2016. 5. 27(금)
 
요녀석들 뭐하고 노는지 CCTV 카메라로 가만이 지켜봤다
 
 
 
'먹순이' : "누나 죽어~~~었다~~"
'까르난도' : '킁킁~ 어? 진짠가?'
 
 
 
'까르난도' : "이제 내가 죽어~~~었다~"
'먹순이' : '저건 제대로 죽을지도 모르네...'
 
 
 
'먹순이' : "봐바~ 나 같이 해야지~!"
'까르난도' : '칫.... 자기만 잘났지 공이나 가지고 놀아야지...'
 
 
 
'먹순이' : "죽었나 냄새 맡아 보라니깐~!!!"
'까르난도' : (아무리 그래봐라~)
 
 
 
'먹순이' : (저걸 어떻게 골탕 먹이지?)
'까르난도' : (누나가 삐졌나?)
 
 
 
'까르난도' : "알았어 누나~ 내가 죽어볼께"
'먹순이' : "시간 지났담마~!"
 
 
 
'까르난도' : "에이, 누나가 되어가지고 삐지기는~~"
'먹순이' : (저게 점점....옳지 놀려주는 방법이 있지....)
 
 
 
'먹순이' : "너는 여기까지 안 닿지롱~~"
'까르난도' : ..................     *